Home depot 방문기
지난 미국 출장시 잠시 짬을 내어 Home depot을 구경했습니다. Home depot은 홈어플라이언스와 홈빌딩에 필요한 거의 모든 자재와 서비스를 판매하는
Practical Life
지난 미국 출장시 잠시 짬을 내어 Home depot을 구경했습니다. Home depot은 홈어플라이언스와 홈빌딩에 필요한 거의 모든 자재와 서비스를 판매하는
미국 출장에서 닛산 맥시마를 렌터카로 타보았습니다. 원래 쉐보레 Volt 같은 EV를 타 보려고 했으나 아직은 렌트가 쉽지 않더군요.
미국 출장시 사용하던 KT의 EVO 4G+ 폰에 무제한 데이터로밍과 와이브로 에그 데이터로밍 서비스를 모두 신청하여 사용해 보았습니다. 우선, 미국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체하는 전기차의 시대가 우리 코앞까지 다가와 있습니다. (아직 실감이 안나시지요?) 미국에선 쉐보레 Volt와 닛산 Leaf가 도로에
BBQ = Barbecue = 바비큐 = 바베큐 = Indirect grill 바비큐란 100~170도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나무연기(smoke)를 이용해 천천히 고기를 익히는